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아기 동물 TOP 25

04/26/2021 -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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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도 강한 새끼 코끼리

코끼리는 타 동물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기다란 코와 큰 귀, 양 옆으로 튀어나온 상아가 매력적인 동물이죠. 현재는 포유류와 다른 동물들을 통틀어 지상에서는 가장 큰 동물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코끼리의 긴 코는 사람의 손에 해당하는 부분이기도 하죠. 물건을 집거나 먹이를 뜯으며 새끼를 감싸안고, 무리끼리의 애정 표현에도 활용됩니다. 코끼리들이 수영할 때에는 스노클 역할도 해주며, 심지어 코로 나뭇가지를 잡고 흔들거나 던져서 다른 동물을 위협하는 무기로도 사용할 때도 있다네요. 그리고 원래 기능도 충실해서 개보다도 후각이 좋으며, 주로 냄새를 활용해 먹을 수 있는 식물을 학습합니다. 그리고 갓 태어난 아기 코끼리들은 쉽게 발을 사용하는 것에 적응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송아지가 태어난 지 1~2시간 이내에 걸을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말이죠! 그리고 새끼 코끼리들은 이틀 안에 나머지 무리들과 합류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강합니다. 한편, 인간의 유아들은 평균적으로 12개월 정도 밖에 걷지 못한다고 하니, 아기 코끼리들이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있겠죠?

Baby Elephant

귀엽고도 강한 새끼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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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뚱 뒤뚱 걷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아기 오리

여러분이 오리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계시지 못하더라도, 희고 귀여운 아기 오리를 보면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다고 확실할 수 있습니다.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와, 뽀송뽀송한 솜털까지! 오리를 키우면 어디로든 데려가고 싶을 정도로, 귀엽고 작은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오리는 대머리를 닮은 둥근 머리 모양과 그윽하게 웃는 것처럼 보이는 부리나가 굉장히 귀엽게 느껴지곤 하죠. 큰 궁둥이를 좌우로 흔들며 뒤뚱뒤뚱 걷는 모습이 정말 귀여울 따름입니다. 그렇게 뒤뚱뒤뚱 걷는 게 귀엽고 우스꽝스럽기 때문인지 ‘오리궁뎅이’라고 불리는 등 조롱거리의 대명사로 수고하는 동물이기도 하죠. 사실 디즈니의 도날드 덕의 모티브도 디즈니가 자신이 혐오하던 사람들의 모습을 오리와 잘 섞어서 만든 것이라고 하네요. 오리가 뒤뚱거리며 걷는 이유는 물갈퀴 달린 다리가 물속에서 좀 더 추진력을 얻을 수 있도록 무게중심보다 뒤쪽에 달려 있기 때문이랍니다! 이 귀염둥이 오리들을 몇 초동안만 보고 있으면, 여러분의 모든 걱정은 즉시 날아갈 거에요.

Baby Duck

뒤뚱 뒤뚱 걷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아기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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